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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추쌤의 면접스피치학원

 
작성일 : 16-12-16 12:07
면접준비tip
 글쓴이 : 면접스피치학…
조회 : 3,867  

 


 

면접관이 관심 있게 보는 것이 면접자들의 태도라고 할 수 있죠.


대부분 면접 준비를 하며 질문에 대한 답변을 철저히 준비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는 습관들은 고치지 못하고 면접에 임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신도 잘 모르는 습관들이 면접에서 큰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통계결과에 따르면 기업 인사담당자 268명 중 86.6%

구직자의 무의식적인 버릇이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 것이 바로 그 근거 인데요.

위에 통계 자료에서도 보여주듯이 인사 담당자들이 싫어하는 구직자들의 버릇 1위는 바로 

❛말끝을 흐리는 습관입니다! 이외에 시선회피, 다리 떨기, 불량한 자세 등이 

면접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면접을 준비할 때에는 기본적으로 단기간에 쉽게 고쳐지지 않는 행동, 표정 등의 

버릇을 고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 같아요 :)


자-! 그럼 본격적으로 면접에서 살아남는 면접 노하우를 알아볼까요~?

 

 

 

 

 

면접 전에 모의면접, 연습 등으로 잘 준비했다고 해도

실전에 긴장해서 실력발휘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으시죠?

 

면접 전에 중요하게 생각하고 준비해야 할 것과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면접 TIP을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모자란 것이 

바로 목소리와 말하는 습관입니다.

 

면접관들은 지원자들의 출중한 외모보다는

설득력 있는 목소리가진 지원자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고 목소리만 좋아서는 안되겠죠!  

목소리 + 어투가 올바르게 형성되어 있는 것이 

중요해요.

 

이것을 연습하기 위해서는 녹음기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하고 직접 들어보면서 평소 말하는 습관을 확인하고, 올바르게 교정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요! 

 

또한 입에 펜을 물고 발음 연습을 하면 올바른

발음과 어투를 갖는데 도움이 될거에용^^

 

면접관이 가장 싫어하는 버릇인 말끝을 흐리는 것은 꼭! 고쳐야겠죠?


 


 




 

밝은 얼굴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을 좋게 만드는 능력이 있습니다.

 

특히 좋은 인상은 성형으로도 만들 수 없는, 

자신의 인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면접관들이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해요!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에 표정, 인상에 대해 물어보고 

너무 날카롭지는 않은지, 멍한 표정을 자주 짓는 것은 

아닌지 혹시 좋지 않은 표정을 짓는 습관이 있다면 

반드시 고쳐서 면접을 철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한 가지 좋은 방법으로는 평소에 쓰지 않던

안면근육을 사용하여 표정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좋은 인상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하루에 10분씩 입을 크게 벌려 하늘을 보는 표정, 볼 풍선 만들기, 휘파람 불기 등의 간단한 안면 근육 운동을 꾸준히 한다면 좋은 인상을 얻게 될 거예요!

 


 

좋은 인상만큼이나 면접에서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바른 자세인데요! 면접에서 ‘자세’는 말보다도 중요하다고 하죠.

 

전신 거울을 놓고 자신의 자세나 태도를 살펴보거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줄 수 있는 사람에게 자세를 평가 받으면서 

면접을 시뮬레이션 하다 보면 내가 의식하지 못한 나쁜 자세들을 발견하고 고칠 수 있을 거에요^^


 

 


 

 


 

면접에서 좋은 점수는 얻는 것은 바로 무슨 일이든

자신에게 맡겨주시면 해결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 열정이 느껴지는 자세입니다!


태도가 비굴하거나 면접관에게 애걸하는 태도는 금물! 당당하고 활기찬 태도와 언행으로 면접관을 설득해야 면접에서 승산이 있답니다.

 

짧은 시간에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보여줄 수 있도록 하며,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미리 준비했던 명랑한 목소리와 밝은 표정으로 면접관에게 신뢰감을 주도록 해요.^^ 

 

또한 면접장에서 시선 처리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데요!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때에 계속적으로 상대방의

눈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어요! 10초이내로 눈, 코, 입, 목, 볼 등으로 시선을 살짝 비켜주는 것이 시선처리 TIP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

 

 

 

 

 

 

 

 






 

 

 

 

주위에 취준생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면 

면접 전에 음식을 잘못 섭취해서 고생하신 분들이 은근히 많다고 하더라구요!

 

면접 전에는 극도의 긴장 상태이기 때문에 음식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데요.

면접 울렁증을 풀어주기 위한 음식과 속에 좋지 않은 음식들은 가려서 먹는 것이 좋답니다!

먼저, 울렁증을 안정시키는 음식들을 보면 

초콜릿, 케이크, 캐모마일 티, 녹차, 바나나, 따뜻한 우유 등이 있어요.

 

단 음식은 뇌에서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을 생성시켜 

감정을 좋아지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서 먹어두면 마음이 안정되는 효과가 있답니다.

 

 

 

 

 

그러나 초콜릿이나 우유가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효과가 있으니 좋지만,

면접 바로 전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고 해요~!

 

충북도립대학교 생체신호분석연구실 조동욱 교수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유나 초콜릿 같은 유제품이 발음에 나쁜 영향 미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우유와 초콜릿을 먹으면 발음이 부정확해져서 면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니

면접 1시간 전에는 초콜릿이나 우유를 먹는 것은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시험을 앞둔 사람에게 금기 시 된 음식인 미역국

미역국은 미끌한 이미지로 먹으면 시험에 미끄러지듯 떨어진다고 하여 시험 기피대상의 음식이 되었죠! 

 

미역은 성질이 차서 열을 내리는데 효과적이지만 평소 손발 등 몸이 차거나 

소화 기관이 약한 사람이 많이 먹으면 복통이 일어나고 하얀 침이 올라오는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면접의 긴장으로 소화력이 약해지고 손발이 차가워진 취준생들은

면접 전 미역국을 먹지 않는 것이 좋겠죠?

 

면접 전에는 특이한 음식보다는 자신이 자주 먹어왔던 음식,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답니다 


 

 

 

 

 

 

오늘은 취업 성공을 위해 알아야 할 면접 TIP

면접 전에 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을 알려드렸어요!

당연하게 생각했던 부분도 있었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부분도 있으실 거에요.

 

아직 고치지 못한 습관과 자세가 있다면 오늘부터 연습하여

면접장에서 그대로 실천한다면 취업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해요!

 

오늘 알려드린 내용들을 잘 숙지하셔서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랄게요.

삼성전기가 여러분의 열정을 항상 응원합니다! 취준생 여러분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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